영국 매체인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토트넘은 손흥민과 2021년 7월에 4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제 1년 더 계약을 연장하는 옵션을 활성화할 예정입니다. 손흥민은 이미 2025년 6월까지 계약되어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이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더라도, 토트넘이 손흥민에게 레전드 대우를 하지 않는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팬들은 손흥민을 "레전드"로 여기며, 그에게 더 나은 대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손흥민과 토트넘은 이미 1년 계약 연장 옵션에 대해 합의를 도출했다고 합니다. 텔레그래프는 이를 통해 토트넘과 손흥민 양쪽이 모두 이 계약 연장에 동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와 함께 다른 보도에 따르면, 2400억 원에 이적할 수도 있는 손흥민에 대한 사우디 이적이 현실화될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토트넘은 아직까지는 손흥민을 클럽에 계속해서 보존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경기 중에 교체되었을 때 손흥민의 불만 표정에 대한 외신들의 보도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의 교체가 사전에 계획된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손흥민의 강하게 표출된 불만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토트넘과 손흥민 간의 계약 연장 옵션에 대한 결정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화 문을 잇는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의 미래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