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가 3분기 영업익이 전년 대비 73.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이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내년에 신인 걸그룹을 데뷔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장철혁 공동대표는 "SM은 오랜 시간 동안 사랑 받아온 기존 아티스트팀 뿐만 아니라 전년부터 지속된 신인 아티스트 데뷔를 통해 K팵 전세대에 걸친 아티스트 IP를 갖춰 나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내년에 데뷔할 신인 걸그룹을 통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내년 1분기에는 에스파(aespa)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여자 신인 그룹이 데뷔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동방신기의 일본 정규 앨범 발매 및 일본 데뷔 20주년 콘서트 투어 등 다양한 프로젝트도 이어질 예정입니다.SM엔터테인먼트는 신인 걸그룹 데뷔를 통해 아티스트 라인업을 더욱 견고하게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내년 창립 30주년을 맞아 SM엔터테인먼트를 사랑해주신 많은 팬들을 위해 공연, 앨범, MD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이에 SM엔터테인먼트는 신인 걸그룹 데뷔를 통해 K팝 산업에 새로운 파장을 일으키고자 합니다.

장철혁 공동대표는 "SM은 오랜 시간 동안 사랑 받아온 기존 아티스트팀 뿐만 아니라 전년부터 지속된 신인 아티스트 데뷔를 통해 K팝 전세대에 걸친 아티스트 IP를 갖춰 나가고 있다"며 "내년 신인 걸그룹 데뷔를 통해 더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따라서 SM엔터테인먼트는 3분기 영업실적 감소에도 불구하고 신인 걸그룹을 내년에 데뷔시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