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한 이윤진은 현재 슬하에 딸과 아들 둘을 두고 있다. 최근 이윤진은 TV조선의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 출연하여 이혼 후의 어려움을 공개했습니다.

이윤진은 양육권 분쟁 중에 있으며, 아들을 1년 만에 다시 만난 상황을 TV조선에서 전했습니다. 이윤진은 "아들을 보지 못한 것은 거짓"이며 양육권 분쟁으로 인한 가족 간의 갈등에 대해 고통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윤진과 이범수는 지난 3월에 파경을 맞았으며 이후 이혼 소송을 진행 중입니다. 이윤진은 "아들과의 생이별이 너무 안타깝고 아프다"며 1년 만에 아들을 다시 만난 소감을 눈물을 흘리며 전했습니다.

현재 이윤진은 이범수와의 이혼 소송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TV조선의 프로그램에서 변호사와 상담하는 모습이 공개되었으며, 소송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가짜뉴스에 대한 고통을 이야기했습니다.

이윤진은 "양육권 분쟁과 2자 간의 온라인 면접 교섭을 통해 해결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이윤진은 이제 혼자다'에서 아들과의 재회 및 소송 상황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범수와의 이혼에 따른 이윤진의 어려움과 소송 상황에 대한 소식은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 가족 간의 갈등을 해결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