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그룹 라붐 출신이자 전 남편인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 소송을 제기한 율희가 관련한 심경을 TV조선 '이제 혼자다' 프로그램에서 고백했습니다. 이혼 당시의 두려움과 무지에서 벗어나 양육권을 되찾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혼 1년 전 최민환의 유책을 폭로한 후 소송을 결심한 것으로, 아이들을 데려오기 위해 오랜 싸움이 되더라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최민환의 성매매 혐의 등을 이유로 소송을 시작한 것으로, 뒤늦게 이혼소송에 들어간 것을 후회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아이들에게 떳떳한 엄마로 살겠다며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