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인천시교육청이 딥페이크 범죄 피해 예방과 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발표했습니다. 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불법 딥페이크 영상물이 24시간 이내에 신속하게 삭제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인천시교육청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딥페이크를 포함한 디지털 성범죄 영상물에 대한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올바른 미디어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 홍보 활동과 딥페이크 성범죄에 대한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인천시교육청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디지털 성범죄영상물에 대한 공동 대응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올바른 미디어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 및 미디어 교육 등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 예방에 힘쓸 예정입니다.

이번 인천시교육청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업무 협약으로 딥페이크와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대응 및 예방 활동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양 기관이 공동으로 불법 영상물을 신속히 대응하고, 올바른 미디어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