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야구 선수인 추신수가 최근 어깨 수술을 받고 보호대를 착용하며 은퇴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추신수는 "이제는 전 야구선수, 일반인으로 돌아간 추신수입니다"라며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또한 미국에서 활약할 때 새벽까지 응원해준 팬들에 대한 감사와 한국에서의 활약에 대한 소회를 전했습니다.추신수는 "팬들과 함께하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아서 기쁘다"고 말하며 도전적인 야구 인생을 돌아보았습니다.

또한 야구에 대한 열정을 잊지 않고, 다음 생에도 야구를 하고 싶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2024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추신수는 "야구에 목숨을 건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고 자신의 바람을 밝혔습니다.

또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추신수는 감독이 될 생각은 전혀 없다고 밝히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SSG 랜더스에서의 은퇴 기자회견에서 추신수는 내년 2001년부터 메이저리그에 입단한 후 KBO까지 활약한 24년간의 프로야구 인생을 회고하며 "일반인으로 변신한 전 야구선수 추신수"라며 자신의 인생을 정리했습니다.

또한 어깨 수술로 보호대를 착용하고 있는 그를 보며 팬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달랬습니다.앞으로의 삶을 주목하기를 원하는 추신수는 "비시즌에도 야구 스트레스와의 싸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더이상의 스트레스 없이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추신수의 야구 인생을 2022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최고의 순간으로 꼽고 있습니다.추신수가 은퇴를 선언하며 마친 24년간의 야구 인생은 많은 팬들에게 감동과 회안을 안겼습니다.

한국과 미국에서 활약한 그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으며, 추신수라는 이름은 한국 야구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그가 힘들고 고된 선수 생활을 이긴 만큼 새로운 도전을 향해 걸어가는 그의 모습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격려와 응원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