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정주리가 다섯째 임신 소식을 밝혔습니다. 현재 임신 4개월 차인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정주리는 볼록한 D 라인이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하며 "이번에는 정말 막내가 맞을까요?"라고 설명했습니다.
정주리는 2005년에 SBS 공채 8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하여 '웃찾사', '무한걸스 시즌 2', '코미디 빅리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습니다.정주리의 임신 소식에는 동료들도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박슬기는 "멋지고 대단해, 우리 아이 쓰던 거 또 바리바리 싸 들고 가야겠어"라는 댓글을 남기고, 정경미도 "우리 주리 축복해요, 정말로 멋져"라고 응원의 말을 전했습니다. 정주리는 현재 1세 연하의 남편과 2015년에 결혼하여 아들 넷을 둔 부모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정주리는 "다섯 번째 아가야 안녕. 저에게 새로운 가족이 찾아왔어요"라며 즐거운 소식을 전하며 임신을 고백했습니다.
이어 "도경이는 막내가 아니라 넷째였다. 이번에는 정말 막내가 맞을까요?"
라고 말했습니다.정주리의 임신 소식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건강한 아이를 낳을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많은 이들이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한번 더 정주리의 다섯째 임신에 축하와 기대의 말을 전합니다.
함께 이번 임신이 행복한 가정에 새로운 기쁨을 안겨줄 것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