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메이플월드'에서 '바람의나라 클래식'의 오픈 베타 테스트(OBT)를 시작한다. 이 클래식은 넥슨의 '바람의나라 클래식 복각 TF'가 유저 창작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활용해 과거 '바람의나라'를 소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바람의나라 클래식'은 넥슨의 최장수 MMORPG인 '바람의나라'의 클래식 서버이며, 해당 서버의 과금 여부에 대해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넥슨 측은 과금이 클래식의 밸런스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픈 베타 테스트 시작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바람의나라 클래식'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핵심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넥슨은 11월 9일 오전 9시에 '메이플스토리 월드'에서 해당 서버의 OBT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또한 넥슨은 유튜브를 통해 '바람의나라 클래식'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는데, 2000년대 초의 고해상도 그래픽으로 게임의 향수를 자극하는 분위기를 전달하고 있습니다.'바람의나라 클래식' 출시에 따라 넥슨과 플랫폼 유저가 내놓는 '클래식바람'이 '메이플스토리 월드'에서 맞붙게 될 전망이며, 게임 업계에서는 클래식 게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넥슨은 '바람의나라 클래식'의 오픈을 앞두고 향수를 자극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클래식 서버 오픈을 통해 옛 모습 그대로의 추억을 되살려내기를 기대하는 참여자들이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통해 '바람의나라 클래식'을 소개하고 오는 9일부터 오픈 베타 형태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며, 밸런스를 영향을 미치는 BM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각종 정보와 소식을 통해 바람의나라 클래식이 대중에게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