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제주 해상에서 침몰한 어선 금성호에서 실종된 선원 12명을 찾기 위한 밤샘 수색이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종자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인근 선박에는 구조된 선원들 중 한국인 2명이 숨지고, 나머지 12명(한국인 10명, 인도네시아인 2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입니다.해경, 해군, 관공선, 민간 어선 등 총 48척의 함선이 참여한 밤샘 수색에도 실종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금성호 선체는 최초 사고 해점에서 북동쪽으로 370m 이동한 상태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관련 기관에서는 수색 구역을 확대하여 실종자 수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조명탄 177발을 쏘며 밤샘 수색이 이어지고 있지만,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과도한 어획량이 사고 원인일 가능성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며, 수색 작업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뉴스 기사를 통해 경각심을 느끼고 안전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합니다.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