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한국 프로축구 K리그와 일본 캐릭터 브랜드 산리오캐릭터즈와의 팝업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번 팝업 행사는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FC 세븐일레븐'이라는 이름으로 열릴 예정입니다.

이 팝업스토어는 실제 K리그 선수들이 이용하는 락커룸을 모티프로 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었으며, 산리오캐릭터즈의 다양한 캐릭터들이 함께 꾸며져 있습니다.세븐일레븐은 편의점 브랜드인 코리아세븐과 함께 이번 협업을 통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팝업스토어 내에서는 축구 강습 프로그램부터 콘서트까지 다채로운 이벤트가 기획되어 있습니다. 롯데월드타워몰 1층에 위치한 실내 팝업존과 야외 월드파크 광장에서는 각종 이벤트 및 체험 활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팝업 이벤트를 통해 세븐일레븐의 브랜드앤플랫폼, K리그의 팬덤, 산리오의 캐릭터 지식재산권(IP) 파워 등 세 기업의 핵심 역량이 모여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세븐일레븐은 산리오와의 협업을 통해 3사 콜라보를 기획하고, 약 한 달간 롯데월드타워 실내외 공간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뉴스 기사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산리오와의 협업을 통해 2년에 걸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팝업 행사를 통해 팬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FC 세븐일레븐 팝업스토어는 한 달간의 특별한 여정을 제공할 예정이며, 롯데월드타워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팝업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