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9일, 금성호 침몰사고로 실종된 가족들이 사고 해역으로 향하는 모습이 보도되었습니다. '135금성호' 실종자 가족들은 제주도의 한림항에서 출발해 해경 경비함정에 올라타고 사고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이들은 가족의 생환을 기다리며 절절한 마음을 안고 있었으며, "제발 살아계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품고 있었습니다.
나머지 가족들도 뒤늦게 제주에 도착해 함께 경비함정을 타고 사고 해역으로 향했습니다. 이들은 금성호의 실종 선원 가족으로서, 오랜 친구로 지내던 선원이 생각나며 마침내 사고 현장으로 나아갔습니다.
해경과 해군은 금성호의 정확한 위치와 형태를 확인하기 위해 수색 작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어획량이 많았던 원인이 됐을 수도 있는 금성호의 침몰 사고로, 현재까지도 12명의 실종자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부산과 경남 출신의 선원들이 대부분이었으며, 제주항에서 기다리고 있는 가족들도 금성호 사고 현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는 일이지만, 소중한 가족의 생사를 알고 싶은 마음이 크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제주 비양도 해상에서 펼쳐진 금성호의 침몰 사고로 수색 작업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은 어제부터 사고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있는 모습이 보도되었습니다.
소중한 가족을 잃고 싶지 않은 그 마음이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금성호 침몰 사고로 실종된 가족들을 기다리는 이들의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가족 한 사람이라도 빨리 발견되어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생환을 바랍니다. 종종이들을 다시 마주할 때, 안심하고 함께 생활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