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대표가 티아라에 대한 왕따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약 40년간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활동하면서 가장 후회하는 일로 티아라와 관련된 사건을 꼽았습니다.

김 대표는 MBN '가보자GO 시즌3'에 출연하여 "티아라 사건으로 나락에 떨어졌다"고 인정했습니다. 이어서 "티아라 멤버 사이 불화를 알게 되어, 화영과 효영 자매의 계약을 해지했는데 그 일로 왕따 세례를 받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김 대표는 여전히 티아라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또한 김 대표는 자신이 티아라 사건으로 인해 나락으로 떨어진 것을 후회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티아라 멤버들을 만날 때마다 눈물이 나며 "조금만 참았다면"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또한 김대표는 티아라 사건 이외에도 다양한 루머들에 대한 진실과 자신의 심경에 대해 최초로 고백했습니다.

한편, 김 대표는 최근 자신의 전 재산을 '미스트롯'에 투자하여 몇백억 원을 벌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김 대표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의 경험을 살려 새로운 시도를 성공시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김광수 대표는 티아라에 대한 왕따 논란에 대해 솔직하게 말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는 지금도 티아라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과거 결정을 후회하는 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또한 최근의 성공적인 투자로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