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제주 해상에서 발생한 금성호 침몰사고로 실종된 12명 중에서 첫 번째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실종자는 한국인 60대 선원으로 확인되었습니다. 9일 오후 9시쯤 해군의 원격조종수중로봇으로 수색 중 발견되었습니다.

나머지 11명의 실종자에 대한 추가 수색이 진행 중이며, 이실종자들은 한국인 9명과 인도네시아인 2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해상에서 발생한 이 사고로 3명이 사망하고 현재 실종자는 11명으로 남아 있습니다.

사고 현장인 제주 한림항 북서쪽 약 24해상에서 이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해경과 해군 등 관계 기관은 더 많은 수색 및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사고 후 40시간 만에 발견된 이 시신을 기점으로 추가적인 수색과 조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지역 관련 당국은 오늘(10일) 심해잠수사를 추가로 투입할 예정이며, 원인과 상황에 대한 규명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침몰한 금성호 사고를 통해 안타까운 사망자가 발생했음을 상기하며, 실종자들의 안전한 수습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위 내용은 지난 8일 제주 해상에서 발생한 금성호 침몰사고로 실종된 12명 중에서 첫 번째 시신이 발견된 소식과 추가 수색 및 조사 계획 등을 다룬 내용이었습니다.세상을 떠난 이들에게 다시 한번 애도의 뜻을 전하며, 실종자들이 빠르게 수습되고 안전이 확보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