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제주 해상에서 발생한 금성호 침몰사고 관련하여 실종자 12명 중 1명의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시신은 60대 한국인 선원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사고 발생 이후 처음으로 발견된 실종자입니다.
해군 광양함의 원격조종수중로봇을 이용하여 수중 수색 중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해양경찰청은 10일에 발생한 이 사건에 대한 추가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135금성호 침몰사고로 인해 현재 실종자는 선장 B 씨를 포함한 총 11명(한국인 9명, 인도네시아인 2명)으로 남아 있음을 밝혔습니다.
이들에 대한 추가 수색 작업이 계획 중이라고 합니다.실종자가 발견된 시점은 사고 발생 후 약 40시간이 지난 시점으로, 야간 수색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추가로 발견된 실종자는 없었지만, 해양경찰청은 오늘부로 심해잠수사를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전히 실종자들이 선체 주변에 있을 가능성도 감안해 수색작업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금성호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총 3명으로, 실종자는 11명으로 발생했습니다. 앞으로 추가 수색과 조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사고의 원인과 상황에 대한 규명이 이루어지길 희망합니다.
제주 해상에서 발생한 금성호 침몰사고로 인한 실종자들에 대한 추가 수색과 조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 명의 실종자 시신이 발견되었으며, 남아 있는 실종자들에 대한 수색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사고의 원인과 상황에 대한 규명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