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6시28분쯤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한 주상복합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건물은 요양병원이 입주하고 있었는데, 불이 나자 21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의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며, 현재까지 중상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화재는 지하 1층 주차장에서 발생했으며, 불은 3시간 만에 진압되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초기 조사 결과, 내연 기관 차량에서 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CCTV 분석 등을 통해 화재의 발화 원인을 밝히고자 하고 있습니다.

화재로 인해 부상을 입은 21명 중에는 중상자는 없으며, 대부분이 고령층 시민들이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4층에 있는 요양병원 환자 30명을 먼저 대피시키며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이번 인천 주상복합건물 화재로 21명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현재는 중상자가 없는 상태입니다. 쾌유를 기원하며, 화재의 원인과 피해 규모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계속해서 안전에 대한 주의를 기울이고 사고 예방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