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배우 문가영이 자신의 첫 번째 산문집 '파타'를 해외 출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번 책은 대만 및 인도네시아 출판사와 판권 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시아 독자들과 만나게 될 예정입니다.

문가영은 이 산문집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와 생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소속사인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파타'는 국내에서 먼저 소개되었으며, 이후 대만과 인도네시아에서도 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가영이 쓴 '파타'는 아시아 독자들과 함께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책을 통해 여러분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인도네시아와 대만 출판사는 각각 오는 10월과 2025년 1월에 출간할 예정이며,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문가영의 첫 산문집 '파타'가 해외 출간을 앞두고 있음을 알려드렸습니다. 이번 책을 통해 문가영의 이야기를 만나보고 싶은 독자들은 놓치지 말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