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시즌 10월, K리그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인 선수들이 'EA K리그 이달의 선수상'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고승범(울산), 에드가(대구), 이기혁(강원), 그리고 조현우(울산)가 이번 상을 놓고 경합하게 됐습니다.
10월 이달의 선수상은 K리그1 33~35라운드 경기에서의 활약을 기준으로 선정되었는데, 고승범은 김천전에서 골을 기록하며 울산의 승리를 이끌었으며, 에드가, 이기혁, 조현우도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월 'EA 스포츠 K리그 이달의 선수상' 후보로 이들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팬 투표는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이달의 선수는 팬들의 선택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최종 수상자가 가려지며, 이달의 선수에 걸맞은 영예를 안게 될 것이라 기대됩니다.
10월 동안 K리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고승범, 에드가, 이기혁, 그리고 조현우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선수 상을 통해 그 중에서도 뛰어난 선수를 선정한다는 것은 그들의 노력과 재능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의미가 큽니다.팬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이번 'EA K리그 이달의 선수상' 투표 결과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