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4시즌 10월의 'EA K리그 이달의 선수상' 후보로 고승범(울산), 에드가(대구), 이기혁(강원), 조현우(울산)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10월 이달의 선수상은 K리그1 33~35라운드에서의 활약을 기준으로 결정되었으며, 이번 후보들은 해당 기간 동안의 우수한 성과로 뽑혔습니다. 울산 고승범은 33라운드 김천전에서 1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끈 데리였습니다.
에드가(대구)와 이기혁(강원), 그리고 조현우(울산)도 각각의 팀에서 탁월한 경기를 펼쳤고, 이들도 이번 상을 향한 경쟁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부터 17일까지 팬 투표를 통해 10월의 이달의 선수를 결정할 계획이며, 축구 팬들은 자신이 지지하는 선수에 투표할 수 있습니다.
선수들은 각 팀을 대표하여 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활약함으로써 이번 상을 노린 것으로 보입니다.고승범, 에드가, 이기혁, 조현우 등 4명의 후보는 차기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지지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 축구 팬들은 자신의 마음에 드는 선수에게 투표하여 이달의 선수에게 영광을 안겨주길 바랍니다. 이번 상을 향한 경쟁이 뜨겁게 전개될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