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강사인 설민석이 논문 표절 논란 이후 근황을 공개하였습니다. 이에 관한 내용은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프로그램을 통해 19일(금) 밤 9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입니다.

설민석은 3년 만에 대중 앞에 나서게 되었으며, 자신의 흑역사와 표절 논란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앞서 이 프로그램에서 설민석은 무대에 서며 공개적으로 "이 자리에 서기까지 너무 떨리고 공포스러웠다"고 말하며 심경을 토로하였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역사강사 설민석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오은영 박사가 강연을 펼칠 예정이며, 설민석은 자신의 흑역사와 논문 표절 논란 이후의 근황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프로그램 방영 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역사강사 설민석의 표절 논란 이후 근황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19일(금)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프로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