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의 멤버인 진이 미국 NBC의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하여 솔로 신곡 '러닝 와일드'를 무대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방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진의 출연은 21일 오후 1시 35분(한국시간)에 방영될 예정이며,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응원 메시지를 전하며 기대감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지미 팰런쇼' 측도 진의 출연을 예고하며, 진이 프로그램의 MC인 지미 팰런과 함께 '톱 시크릿' 봉투 안의 '스페셜 게스트'로 나오는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팬들은 진의 무대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출연으로 진은 솔로로서의 활동을 글로벌 관객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러닝 와일드'라는 신곡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계획입니다.

21일 진의 '지미 팰런쇼' 출연을 통해 팬들은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고, 진의 솔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것으로 보입니다. 출연을 통해 진은 글로벌한 무대에서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