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14일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가운데 나이스(NEIS·교육행정정보시스템) 접속에 장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수험생들의 신분 확인에 혼란이 발생했으나 경기도교육청은 각 고사장에 VPN을 통한 나이스 접속을 안내하며 시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부는 원격으로 나이스 서버를 다시 부팅하면서 복구했으며, 이로 인해 수험생들이 시험에 차질을 겪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현재 해당 장애에 대한 원인을 조사 중이며, 현장에서 접수된 수험생 민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상황을 빠르게 인지하고 대응하여 1시간여 만에 나이스 접속 장애를 복구했습니다. 시험 당일이라는 시점에서 발생한 이러한 문제에도 불구하고 수능에 지장이 없도록 빠른 대응과 복구가 이뤄졌습니다.

해당 접속 장애로 인한 수험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은 '우회 접속'을 통해 수능에 차질이 없도록 대응했습니다.또한 경기도교육청은 수능시험장에서 수험표나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은 수험생들을 위해 나이스 시스템을 이용하여 고교 생활기록부에 접속해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수능 참가자들의 안전한 시험 응시와 원활한 인적 자원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 엿보입니다.정리하자면, 경기도교육청의 나이스 접속 장애로 인해 발생한 혼란 속에서도 빠른 대응과 복구로 수능에는 차질이 없었으며, 수험생들의 안전하고 원활한 시험 진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