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기념사업 시민위원회 위촉식'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태극기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후, 오세훈 시장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80년대 폭력 경찰'을 운운하며 유혈사태를 바라는 듯한 선동"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며 "불법 시위를 정당화하려는 행위는 법치주의 국가에서 용납될 수 없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이에 대해 오세훈 시장은 "유혈사태를 바라는 듯한 선동을 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이에 대해 오세훈 시장의 주장에 대해 이재명 대표측은 아직 공식적인 답변을 내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한편, 오세훈 시장은 광복 80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살리고, 소통과 공감을 통해 사회를 하나로 연결하기 위한 노력을 강조하며, '광복과 독립마저도 분열과 갈등의 소재로 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오세훈 시장의 부인인 송현옥 세종대 교수의 강의실에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를 받은 강진구 전 '더탐사' 대표가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은 사실도 알려졌습니다.이러한 상황에서 오세훈 시장은 광복 80주년을 앞두고 시민위원회를 구성하여 독립운동의 의미와 가치를 홍보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적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비판을 통해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화합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재명 측의 반응과 논란을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