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4일,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수능을 치르는 14명의 수험생이 경찰의 지원 덕분에 시험장에 무사히 입실했습니다. 오전 6시부터 광주경찰청과 자치경찰위원회는 교통·지역경찰, 기동대, 모범운전자 등 401명의 인력을 배치하여 수험생과 학부모의 편의를 도왔습니다.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오전 8시 10분까지 수송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경찰은 시험장 주변 반경 2km 내의 간선도로를 집중 교통관리구역으로 설정하고, 수험생 탑승 차량의 진입로를 확보했습니다.

또한 싸이카 신속대응팀 14명을 시내 주요 교차로에 분산 배치하여 교통사고나 돌발 상황에 대비했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광주와 전남 지역의 수험생 14명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시험장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부산 지역에서도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을 위해 부산경찰이 특별한 교통관리를 실시했습니다. 부산경찰은 시험장 주변 반경 2km 내의 간선도로를 집중 교통관리구역으로 설정하고, 수험생 탑승 차량의 진입로를 우선 확보하여 교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조치했습니다.

또한 싸이카 신속대응팀 14명을 시내 주요 교차로에 분산 배치하여 돌발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부산 지역에서도 수험생 한 명이 시험장을 헷갈려 울던 상황이 발생했지만 경찰이 빠르게 대응하여 이동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 외에도 수험생들의 안전한 이동을 도모하기 위해 경찰은 935명의 인력을 배치하여 교통을 통제하고, 주요 교차로에는 싸이카 신속대응팀 14명을 배치하여 돌발 상황에 대비했습니다.수험생들의 안전한 시험 응시를 돕기 위해 경찰의 노력과 지원이 큰 의미를 갖습니다.

모든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조용한 시험 환경에서 최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