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계 미국인 배우인 롱고리아는 민주당의 오랜 지지자로, 이번 대선을 앞두고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위한 선거운동을 적극적으로 벌였습니다. 롱고리아는 "트럼프가 공약을 이행한다면 미국은 무서운 곳이 될 것"이라며 미국이 더 나빠질 것을 우려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롱고리아는 스페인과 멕시코에 거처를 두고 있으며 남편과 6세 아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롱고리아는 선거 이후에도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싶다"며 미국의 상황을 비관적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그는 민주당과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하며 미국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의 결정은 미국의 정치적 분위기와 미래에 대한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롱고리아의 결정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으며 그의 발언은 미국 내외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미래에 대한 우려와 불안이 더욱 확대되는 상황에서 롱고리아의 발언은 많은 이들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현재 롱고리아가 실제로 미국을 떠날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한편, 롱고리아는 민주당과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하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히며 미국의 미래를 위해 힘쓰고 있었으나, 이번 결정으로 인해 그의 행보가 더욱 주목을 받을 전망입니다. 앞으로 롱고리아의 행보와 미국의 정치적 상황에 대한 관심이 계속되리라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해리스 지지를 선언한 롱고리아에 대한 소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