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과 미국 대통령 당선인 도널드 트럼프의 회동 가능성에 대해 트럼프측이 "해외 정상과의 회동이나 만남은 내년 1월 20일 취임식까지는 어렵지 않겠느냐"고 밝혔다고 합니다.한중·한일·한미일 정상회의에는 대통령이 참석하고, 이번 순방을 통해 기대를 모았던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의 회동은 무산됐다고 합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돼 현대차 그룹에 많은 변수가 생겨 대응책 마련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또한 중국과 일본과의 양자회담이 예정되어 있는 윤 대통령의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과의 회동 가능성은 현재로썬 높지 않다고 합니다.

다만 트럼프 당선인 캠프 측에서는 내년 1월 공식 취임 이후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의 설명입니다.한편,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과의 회동 가능성은 현재로선 낮다는 대통령실의 설명도 있습니다.

트럼프 당선인 측에서는 주요 인선과 국내 정치 현안에 집중하고 있어서 취임 이후의 회동이 보다 현실적으로 여겨지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이러한 정보를 종합해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까지 정상회동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대통령실은 계속 협의 중이라고 합니다.

한중·한일·한미일 정상회의에 대한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