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쇼트트랙 기대주 주재희가 이탈리아 보르미오에서 열린 2024-2025 ISU 쇼트트랙 주니어 월드컵 2차 대회에서 1000m 남자부 예선에서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주재희는 1분22초352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여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주재희는 이번 기록으로 이미 뛰어난 능력을 입증하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와 함께, 15일에는 여자부 1000m 2차 레이스 결승에서 임종언 선수가 뛰어난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한편, 3일에는 최민정 선수가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 여자부 1000m 결승에서 1분30초496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최민정 선수는 레이스 막판까지 열정을 보여주며 여왕의 귀환을 알렸습니다.
이들의 활약으로 한국의 쇼트트랙 선수들이 국제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함께 이들의 활약을 응원하며 쇼트트랙 선수들의 더 큰 성취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