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이재명 선고에 경의를 표한다"라며 모든 재판이 끝나야 하지만 이 대표의 경우 2년 2개월 만에 겨우 첫 번째 1심 선고가 나왔다고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날 선고를 앞두고 "비겁한 거짓말에 맞서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며 이 대표에게 겸허한 수용과 반성을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정치적 명운이 걸린 '사법리스크' 사건의 첫 이 나온 것으로, 현재 진행 중인 이 대표 관련 4개의 재판 중 첫번째 선고이기도 하다고 합니다. 검찰은 이 대표에게 20대 대통령선거와 관련된 추가 재판을 요구할 예정이라고 전해졌습니다.
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이재명 대표에 대해 서울중앙지검은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한 후 항소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25일에는 더 까다로운 위증교사 사건에 대한 1심 선고를 받게 될 전망입니다.
결과적으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하여 검찰은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한 후 항소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소된 이 대표가 받게 된 4가지 사건 중에서 첫 번째 1심 결과로, 이 대표의 운명을 좌우할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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