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은이 고 송재림에 대한 애도의 마음을 전하며 그를 추모했습니다. 김소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송재림과의 사진을 올리고 "세상에 그 어떤 말로도 형용할 수 없이 가슴이 아프다"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들은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활약했던 친구이자 동료였습니다. 송재림은 과거 수험생들을 돕기 위해 수능 전날 수송 바이크 봉사를 했던 훌륭한 행동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송재림은 3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고, 오늘(14일) 그의 발인식이 엄수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발인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유족의 요청에 따라 진행된다고 합니다.

김소은은 송재림을 친구로서 아끼며 "내 친구 또 보자"라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녀의 글과 사진을 통해 송재림을 추억하면서 그의 돌아가신 영혼을 위로하고자 합니다.송재림의 갑작스러운 별세로 인해 깊은 애도와 안타까움이 느껴지는 가운데, 그의 따뜻하고 착한 모습이 다시금 되새겨집니다.

송재림의 행동과 인간미는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준 바 있음을 되새기며, 급작스러운 이별에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함께한 시간들을 추억하며 그의 영원한 안식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