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브라질에 도착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중남미 순방 중인 대통령의 두 번째 방문국이었습니다.
윤 대통령은 현지시간 17일 저녁 8시쯤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도착했습니다. 이날 도착 행사에는 리우데자네이루 갈레앙 공군기지에서 대표적 인사들과 함께 맞이되었습니다.
브라질은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장소로, 윤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윤 대통령은 브라질에서 빈곤퇴치와 기여 방안에 대해 발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번 순방에 동행하지 않았습니다. 윤 대통령은 리우데자네이루에서의 일정을 시작으로 G20 정상회의에 참가할 예정이며, 국제 사회의 중요한 이슈들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면, 윤 대통령은 17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도착하여 이틀 동안 G20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며, 빈곤퇴치와 기여 방안에 대해 발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