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희가 LPGA 안니카 드리븐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준우승으로 임진희는 신인왕 경쟁에서 1위 사이고 마오(일본)와 격차를 146점에서 66점으로 좁혔습니다.

신인상 포인트는 한 대회에서 우승하면 150점, 2위 80점, 3위 75점, 4위 70점 등 순위에 따라 차등 부여됩니다. 올 시즌 동안 노력해 온 임진희의 노력이 실질적으로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새로운 성과에 대해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