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잉글랜드 사령탑으로 후보로 올라왔다는 소식에 대해 자신이 전혀 알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18일(한국시각) BBC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토트넘 감독이다.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오직 토트넘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낮에는 토트넘의 연습경기 준비를 하고, 밤에는 팀의 성공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영국 매체가 그를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으로 거론했다는 소문에 대해 몰라서 부임설을 일축했습니다.
그는 정적인 정보를 알리기 전에 선수들과 훈련에 집중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그는 토트넘의 프리시즌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팀의 성공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영국 언론은 앞으로 잉글랜드 축구협회(FA)가 새로운 대표팀 감독을 찾고 있다는 소식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자신의 소신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현재 토트넘에서의 일에만 전념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토트넘의 선수 손흥민과의 협력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그는 "SON과 함께할 것이며, 토트넘을 떠날 생각은 전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결정적인 발언은 토트넘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더욱 길어질 것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자신이 잉글랜드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는 소문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고 밝히며, 토트넘에서의 일에만 집중할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현재의 우선 순위는 팀의 프리시즌과 토트넘의 성공에만 집중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