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멤버 화영이 최근 재점화된 12년 전 왕따 사건에 대해 김광수 대표와의 갈등을 공개했습니다. 화영은 김광수 대표를 향해 "왕따는 우리 사회에서 살인과 진배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정신적인 피해를 입은 것을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화영은 SNS를 통해 "김광수 대표가 티아라의 왕따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방관했다"고 비판했습니다.화영은 또한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광수 대표와 티아라 멤버들에게 기다렸던 진심어린 사과가 없다"며 명예훼손을 입은 것으로 지적했습니다.

또한 화영은 "김광수 대표와 티아라 멤버들에게 이제는 어떤 기대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티아라 출신 멤버 화영은 김광수 대표와의 갈등과 관련하여 더 많은 설명과 입장을 필요로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화영은 김광수 대표에게 진심으로 물었으며, 상처를 받은 것을 인정했으며, 허위사실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밝혔습니다.이와 함께 화영은 또 다른 티아라 멤버인 아름에게 협박 문자를 보낸 사건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화영은 김광수 대표의 왕따에 대한 방관, 티아라 멤버들로부터 받은 폭언과 폭행이 큰 상처를 준 것으로 언급하며, 김광수 대표와 티아라 멤버들에 대한 기대를 거두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마지막으로 화영은 김광수 대표와 티아라 멤버들을 용서하고,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허위사실 유포와 악플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따라서, 티아라 출신 멤버 화영의 갈등과 논란에 대한 입장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화영은 김광수 대표와 티아라 멤버들로부터의 사과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화영은 허위사실에 대한 법적 대응을 통해 자신의 명예를 지키고자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