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에 대한 암살 시도를 한 총격범 매슈 크룩스가 범행 62분 전에 이미 '요주의 인물'로 지목되었으며, 범행 20분 전에는 경호국 저격수도 그의 위치를 파악했다. 이에 대한 사건 경과가 점차 알려지며 '경호 실패'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범행을 막지 못한 점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