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노조가 내달 6일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이로써 서울지하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은 인력감축과 1인 승무제 도입을 철회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노조는 미래가치노조와 함께 파업 계획을 발표하며 정부와의 교섭을 통해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렬되었습니다.서울교통공사 노조의 파업 결의는 71%의 찬성률로 가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파업이 예고되었으며 철도노조와의 태업으로 이미 수도권 전철 운행에 51%의 지연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소속 서울지하철 노동조합의 결의에도 불구하고 제3노조인 올바른 노조가 복지 정상화를 위한 쟁의행위 출정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의 총파업 예고는 수도권 교통 대란을 초래할 우려가 있습니다. 노동조합과 사측 간의 임금과 신규 채용 등을 두고 20여 차례에 걸친 교섭은 이견을 좁히지 못했고, 여전히 파업 수순이 진행 중입니다.
그러나 노조가 파업에 돌입해도 일부 시간대를 제외하고는 정상 운행이 예상됩니다. 시와 공사는 파업 참여자 외에도 미참여자와 협력업체 직원을 확보하여 지하철 운행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전국철도노동조합과 함께 파업에 돌입하게 된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의 결의는 약 71%의 찬성률로 파업이 결의되었습니다.이번 서울지하철 노조의 파업 수순은 지하철 운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시민들은 교통 여건을 사전에 숙지하고 대비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파업이 시작되면 교통 혼잡과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에 대비하여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지하철 노조와 관련된 이야기를 올해도 계속해서 주목해야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