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이창섭이 그루브팀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책임감이 이 대회를 더욱 화려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창섭은 "‘유니버스 리그’가 끝난 뒤에도 가수가 된 뒤에도 오랜 시간 가수로서 멋진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준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참가자들에게 사랑과 조언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참가자들과의 만남과 이별이 반복되지만, 매 순간 최선을 다해 가르치고, 후회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유니버스 리그’는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그루브팀의 감독으로 활약하는 이창섭은 참가자들에게 항상 사랑으로 다가가며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감독으로서의 책임감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이창섭은 감독은 호랑이가 아니라 사랑으로 가르치겠다고 강조하며 참가자들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유니버스 리그’의 팀간 경쟁에는 물론, 개인의 성장과 발전을 중요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방송되고 있습니다. 이창섭은 그루브팀을 이끌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지도해 나가고 있는데, 이에 대해 참가자들은 그의 성실함과 따스한 가르침에 큰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박재범, 유겸, 엘 케피탄, 양양, 텐과 함께 ‘유니버스 리그’를 이끌고 있는 이창섭은 참가자들에게 조언과 사랑으로 접근하며 프로그램의 진행을 이끌고 있습니다. ‘유니버스 리그’는 오디션의 경쟁 뿐만 아니라 팀 전체의 성장과 협력을 위한 프로그램으로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감동과 재미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고 의미 있는 성장을 이루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은 매우 뜻깊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이창섭을 비롯한 그루브팀의 멘토링과 지도는 참가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꿈을 이루고 희망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