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의 멤버인 승관이 고향인 제주를 알리는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습니다. 19일 오후 제주시 소통협력센터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승관은 제주 출신으로서 지역의 글로벌 홍보에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2015년 데뷔한 세븐틴은 '예쁘다', '아주 나이스(NICE)', '손오공'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그룹으로 손꼽힙니다.
이제 승관이 제주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더 많은 이들에게 제주의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제주도는 글로벌 K팝 인기그룹 세븐틴의 제주 출신 멤버인 승관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승관은 이날 제주시 소통협력센터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어린 시절부터 제주도민으로서 자랑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있음을 전했습니다.승관은 "어린 시절부터 제주도민으로서 자랑스러움을 느껴왔다"며 "제주 홍보대사로까지 임명돼 감회가 깊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통해 승관은 제주를 대중들에게 홍보하고 자랑스러운 민족문화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알리는 역할을 맡을 것입니다.또한 승관은 유네스코 청년포럼에서 세계유산인 제주를 알리며 고향사랑기부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남방큰돌고래 보호에도 힘을 보태며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화합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세븐틴의 승관이 고향인 제주를 알리는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제주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입니다.
향후 승관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