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물 ‘이제 혼자다’에 출연한 방송인 김새롬(37)이 전 남편 이찬오(40)의 근황을 언급했습니다. 김새롬은 이혼한 지 8년이 지난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공개했습니다.

김새롬은 이혼 심경을 밝히며, 결혼 생활이 한 두 달 좋았지만 서너 달 후에는 문제들이 많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김새롬은 “결혼은 교통사고 같은 것”이라며 어려움을 고백했습니다.

이어 김새롬은 전 남편 이찬오와 이혼 후 그의 재혼 생활이 잘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이에 대해 김새롬은 전 남편 이찬오가 재혼 후에도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무거웠다고 고백했습니다.

김새롬은 이찬오가 재혼 후 행복한 모습을 보고 자신이 한 순간 커리어에 포기해버린 것이 아쉽다고 밝혔습니다.결혼 생활이 잘 풀리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던 김새롬은 그 후 커리어에 전념하면서 이를 키워나갔습니다.한편, 김새롬은 결혼 생활에 대한 고백과 함께 전 남편 이찬오의 재혼 생활에 대한 소식을 전하며 이혼 후의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김새롬의 고백은 많은 이들의 공감과 시선을 모아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