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시가 긴급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시는 집중호우로 인해 하천 29개와 도로 3곳 등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동부간선도로 양방향 전 구간인 수락지하차도부터 성수JC까지, 내부순환도로 성수방향 일부 구간인 마장부터 성동까지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 시내의 둔치주차장 4곳도 진입이 통제되어 있습니다.
서울시는 어제 밤 11시부터 강우 상황과 관련해 '주의' 단계인 1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하였습니다. 또한 빗물펌프장 18개소를 가동 중이며, 신속한 대책 마련을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이 통제되어 중랑천 수위가 높아져 수락지하차도에서 성수JC까지 양방향 통행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이에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량으로의 우회를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내부순환도로 성수방향 일부 구간인 마장에서 성동까지의 교통도 통제 중에 있습니다. 서울시는 미리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며, 해당 구간을 지나는 차량에게는 우회하도록 요청하고 있습니다.
새벽 3시 42분부로 내부순환도로 성수방향 마장에서 성동 구간 또한 통제되었습니다. 현재 서울시는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도로, 그리고 증산교 하부를 포함한 총 3개소의 도로를 오전 6시까지 통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책은 청계천, 불광천, 중랑천, 도림천 등 다양한 하천 지역에서의 홍수 및 도로 침수를 방지하기 위함입니다.오늘은 서울 전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져 있고, 서울시는 계속해서 강우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적절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변 도로 및 교통 상황을 주의 깊게 살피고, 가능한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서울시는 더 많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시에서는 강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튼튼한 대비태세로 모든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여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