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총학생회가 진행한 남녀공학 전환 찬반 투표 결과에 따르면 99.9%가 반대 의견을 표명했습니다. 이는 총 투표자 1973명 중 찬성 0명, 반대 1971명, 기권 2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공학 전환 안건은 부결되었으며, 학생들의 강한 반대 입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동덕여대 학생총회는 남녀공학 전환과 총장 직선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공학 전환 안건은 찬성 0명, 반대 1971명, 기권 2명으로 부결되었고, 총장 직선제는 찬성 1932명, 반대 1명으로 가결되었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학생들은 공학 전환에 대한 강한 반대 의사를 표명하였습니다.

동덕여대 학생회는 이날 학생총회를 통해 학생들의 입장을 학교 측에 전달할 예정이며, 공학 전환을 두고 재학생 99%가 반대함에 따라 학교 내부에서의 갈등이 예상됩니다. 남녀공학 전환 추진에 대한 재학생들의 불만과 반발이 과도한 학내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동덕여대에서는 지난 11일부터 학생들의 점거 시위가 진행되고 있으며, 학교 건물의 출입문이 봉쇄되고 기물 파손과 집단 수업 거부로 인해 학사운영에 지장이 생겼습니다. 이에 대학 측의 학생들의 입장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총학생회를 통해 밝혀진 결과에 따르면 동덕여대 재학생들은 공학 전환에 총학생회, '남녀공학 전환 찬반 투표' 진행을 통해 최종적으로 남녀공학 전환을 반대하는 입장을 다시 한 번 확정하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 측은 학생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적절한 대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