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20일, 걸그룹 뉴진스를 프로듀싱한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어도어와 모회사 하이브를 떠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관련된 소식이 계속해서 보도되었습니다.
어도어 측은 민희진 사내이사의 퇴사와 관련해 "일방적 통보가 안타까우며 뉴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진스를 제작한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모회사 하이브는 민 희진에 대해 '경영권 찬탈' 의혹을 제기하며 감사권을 발동한 지 7개월 만에 사내이사직 사임을 발표했습니다. 어도어 측은 "민희진 이사의 일방적 사임 통보에 대해 안타깝다며, 뉴진스가 더 크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민희진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어도어 대표이사에서 해임된 데 이어 사내이사 자리에서 내려오기로 했다. 이에 대해 저는 하이브와 법적 분쟁을 이어오고 있으나 오늘부로 어도어 및 하이브와의 관계를 종결하려 한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하이브와도 법적 분쟁을 이어왔으며, 이에 관한 입장문을 통해 "저는 어도어와 하이브를 떠나며 뉴진스가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이어서 민희진은 하이브와의 계약도 해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하이브는 민희진에 대한 풋옵션 대금을 소송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희진은 "어도어와 하이브를 떠나며 법적 분쟁을 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뉴진스를 제작한 민희진이 어도어와 하이브를 떠나며 법적 분쟁을 예고한 가운데, 이후의 뉴진스의 활동과 민희진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모이고 있습니다. 이에 더하여 민희진의 결정으로 인해 뉴진스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민희진 어도어 뉴진스에 대한 뉴스 소식을 통해 발생한 이슈는 어도어와 하이브, 그리고 뉴진스의 미래에 대한 상당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상황 변화에 대한 관심이 계속되며, 관련된 소식은 계속해서 주목받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