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우 김수현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4' 행사에서 새 드라마 '넉오프'에 대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수현은 조보아의 성격을 칭찬하며 "조보아의 둥글둥글한 성격에는 모난 구석이 하나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넉오프'는 IMF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뀐 한 남자가 평범한 회사원에서 세계적인 짝퉁 시장의 제왕이 되는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입니다. 김수현과 조보아는 이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케미를 선보이고자 합니다.

김수현은 조보아와의 로맨스 비중을 언급하면서 "로맨스 비중은 15%에 불과하지만, 우리의 케미스트리는 엄청난 것이라는 것에 확신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현장 분위기도 조보아의 성격 덕분에 화기애애하다고 전했습니다.

디즈니+ 시리즈 '넉오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김수현과 조보아가 함께하는 모난 구석이 없는 케미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넉오프'는 2025년에 공개될 예정이며, 두 배우의 환상적인 호흡이 기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