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 선고에 불복해 항소했다. 이 대표는 앞으로 10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되는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지난 15일에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이 대표의 정치 운명을 건 법정 공방이 2심으로 이어지게 될 전망입니다.

항소심은 서울고법에서 선거 사건을 담당하는 2·6·7부 중 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명 대표는 "도저히 수긍하기 어려운 "이라며 항소할 것을 밝힌 바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현행 선거법이 선거운동을 지나치게 제약한다는 견해를 표명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같은 이재명 대표의 항소와 관련된 뉴스가 계속해서 이슈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