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발표된 뉴스 기사에 따르면 전 어도어 대표인 민희진이 하이브 박태희 최고홍보책임자(CCO)와 조성훈 홍보실장을 업무상배임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민 전 대표 측은 하이브의 쉐어드 서비스 PR 조직 소속으로 어도어로부터 수수료를 받으면서 뉴진스를 홍보해야 할 업무상 지위에 있음에도 성과를 축소하는 등의 행위로 네이버 포스트 공공연표로서의 뉴진스의 성과를 저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하이브는 콘셉트 표절 논란이 핵심이라는 민 전 대표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이어서, 민희진 측은 하이브 최고홍보책임자와 홍보실장을 업무상배임 혐의로 용산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진스의 성과를 축소시키고 피해를 준 것으로 주장한 민 전 대표는 현재 법무법인 세종을 대리로 삼아 이 문제를 밝히고 처리하고 있습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이전에도 빌리프랩 대표를 형사고소한 적이 있었던 바 있습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최근 하이브에서 홍보 업무를 맡은 임직원을 업무상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업무상 지위에 있음에도 성과를 축소시키는 행위를 한 것으로 주장했습니다.

하이브 관계자는 아직 이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민희진 전 대표의 측은 이번 고발은 뉴진스의 공공연표와 이미지에 대한 책임을 물어주기 위한 조치임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민희진 전 대표가 어도어 대표로 활동하면서 뉴진스와 관련된 갈등이 지속되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민 전 대표 측은 뉴진스의 이미지와 성과가 훼손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를 조사하고 규명하기 위해 수사 기관에 고발했습니다.

하이브 측은 현재 이 문제에 대한 입장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다시 한번 요약하자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 최고홍보책임자와 홍보실장을 업무상배임 혐의로 고발하고 뉴진스의 성과를 축소시킨 것으로 주장하며 이에 대한 조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하이브 측은 이에 대한 입장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논란은 계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