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의 박종훈 선수와 이지영 선수가 인하대병원을 방문하여 입원 중인 환아들과 보호자들을 만나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아이들에게 소정의 선물과 함께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스페셜 포토데이' 행사를 열어 환자들, 팬, 관계자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이번 행사는 SSG 랜더스의 '행복 드림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박종훈 선수와 이지영 선수는 소아병동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습니다.이들의 소중한 노력으로 인하대병원에 입원 중인 환아들과 보호자들에게 힘과 위로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적극적인 사회 활동으로도 주목받는 SSG 랜더스의 선수들의 따뜻한 마음이 많은 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SSG 박종훈 선수와 이지영 선수의 이번 행사는 환아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뜻깊은 사회 활동에 더 많은 기대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들의 노력으로 많은 이들이 힘을 얻고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