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은 26일 다음달 27일 퇴임하는 김상환 대법관의 후임으로 마용주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윤석열 대통령에게 임명제청했습니다. 마용주 씨는 사법연수원 23기 출신으로, 현재는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이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면 인사청문회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조희대 대법원장은 마용주 씨를 신임 대법관 후보자로 제청함으로써 김상환 대법관의 후임자로 적합한 인물임을 강조했습니다.

마용주 씨는 오랜 경력을 가진 법조인으로, 자격과 능력이 확실한 후보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대법원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나갈 준비가 충분한 인재로서 윤 대통령에게 제안된 것입니다.

이로써 대법관 후임자로 마용주 씨가 최종 후보자로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면 인사청문회 및 기타 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마용주 씨의 임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대법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마용주 씨에게는 많은 응원과 기대가 쏟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