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새로운 과기정통장관 후보자인 유상임 교수가 전략기술과 R&D 혁신에 대한 노력을 약속했습니다. 유상임 후보자는 19일 세계적인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AI, 양자, 첨단바이오 등 전략기술 분야에서 연구개발 시스템을 혁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유상임 후보자는 정보통신 분야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갖고 현안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소재 부품 전문가로서 전자 재료와 ICT 분야에 필요한 소재 부품에 대해 다양한 경험을 가졌다고 소개하며 산업계와의 적극적인 소통에도 약속을 하였습니다.
유상임 교수는 30년 이상의 소재 분야 연구 경력을 가졌지만 기업체나 정치 분야에서의 이력은 적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통령은 그의 정책 추진력과 국회와의 협상 능력에 신뢰를 보여주고 계시기도 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유상임 교수를 과기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하였습니다. 유상임 교수는 서울대에서 재료공학을 가르치며 기술혁명을 주도할 적임자로 평가받았습니다.
이에 유상임 후보자는 R&D 예산 편성 과정에서 아쉬운 점이 있었지만 앞으로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겠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끝으로, 유상임 교수는 과기정통부 장관 후보자로서 기술 혁신과 발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우리나라의 기술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습니다.
윤 대통령의 인재선발에 대한 신뢰와 유상임 후보자의 미래 비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이에 대한 국민 여론도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