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청원' 청문회에 증인으로 채택된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은 선서하고 증언할 것을 밝혔습니다. 이번 청문회에 출석할 것을 선언한 이 전 장관은 오늘의 청문회를 통해 선서하고 당당하게 증언할 것이라고 공언했습니다.

과거에는 '채 상병 특검법'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선서를 거부한 적이 있었던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이 이번에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에 이종섭 측 변호인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이번 청문회의 절차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출석 여부를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종섭 전 장관은 이번 청문회에 출석하여 선서하고 증언할 것을 선언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법사위는 채상병 1주기를 맞아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 요청' 국민동의 청원에 대한 청문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야당은 수사외압 의혹에 연루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과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신원식 국방부 장관, 조태용 국가정보원장을 증인으로 채택하였습니다. 이에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은 오늘의 청문회에 출석하여 선서하고 증언할 것을 밝히면서 이날 청문회에 대한 의사를 공개했습니다.

이로써 이번 청문회는 이종섭 전 장관의 증인선서와 증언을 통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시 한 번 정리하면, 오늘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청원' 청문회에 증인으로 채택된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은 선서하고 증언할 것을 밝히며 이번 청문회에 출석을 공언했습니다.

이번 청문회를 통해 이종섭 전 장관의 증인선서와 증언이 주요 관심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