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방송에서 '이혼숙려캠프'의 서장훈은 아내에게 과한 장난을 치던 남편에게 통쾌한 복수를 이어갔습니다. 이로써 프로그램은 수도권 4.2%, 전국 3.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28일 방송에서 등장한 '본능 부부'는 남편의 지나친 성욕을 고발했는데, 이 부부의 사연은 많은 이목을 끌었습니다. 남편의 과한 스킨십 요구로 경찰 출동까지 이끌어낸 이야기는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한편 서장훈은 '본능 부부'에서 발생한 상황에 분노를 토로하며 아내를 위해 복수의 기회를 잡았습니다. 이에 더해 '본능 부부'에서는 남편의 행동에 정말이라며 서장훈이 최초로 출연자에게 반말을 썼다는 것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음에도 '이혼숙려캠프'가 제공하는 흥미진진한 사연과 서장훈의 반전 매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계속해서 이 프로그램을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