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요약:걸그룹 프로미스나인과 소속사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간의 전속계약이 3년4개월 만에 종료됐다. 플레디스는 12월 31일을 기점으로 프로미스나인 멤버들과의 전속 계약이 종료된다고 밝혔다.
프로미스나인은 내년 1월부터는 하이브의 소속사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양측은 상호 합의하에 전속계약을 종료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미스나인이 하이브를 떠나게 된 이유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었지만, 양측 사이에서 충분한 대화를 거친 후 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팬들은 이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의 앞날을 응원하고 있다.
프로미스나인은 데뷔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앞으로 새로운 시작을 향해 더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은 플레디스와의 전속계약 종료 후 새로운 계획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이며, 팬들은 그들의 활동을 응원하며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프로미스나인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며, 멤버들의 미래 활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프로미스나인과 플레디스의 이별은 양쪽에게 새로운 시작과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