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는 정청래 법사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정청래 법사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 요청 국민동의 청원 청문회를 앞두고 법사위 회의장으로 이동하던 중 여야 의원들 사이에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민주당 의원인 전현희 의원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정청래 위원장은 충돌에 대한 형사고발을 검토하겠다고 발언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탄핵 청문회를 반발하며 정청래 법사위원장의 위원실 앞에서 항의 행동을 벌였습니다. 이로 인해 정세가 혼란스러워졌고, 법사위의 회의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정청래 법사위원장과 민주당은 위헌·불법 청문회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항의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법사위원장의 행동을 엉터리로 비판하며 야당과 여당의 갈등을 고조시켰습니다.
정청래 법사위원장은 이러한 상황에서 발언하며 질서 유지를 위해 경고하고, 현장에서 벌어진 충돌에 대해 형사고발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참석 의원들과 취재진을 포함한 많은 이들이 혼란스러워하는 가운데, 정청래 법사위원장은 계속해서 항의와 비난을 받았습니다.
이에 정청래 법사위원장은 더욱 견고하게 자신의 입장을 유지했습니다.정청래 법사위원장은 국민의힘 의원들의 항의를 받으며 결단된 표정으로 이번 청문회를 진행했습니다. 2024년 7월 1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정청래 법사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격돌과 혼돈 속에도 청문회를 진행했습니다.